김재중이 일본 도쿄에서 슈퍼스타의 인기와 꼼꼼한 대표의 면모를 동시에 보여준다.
9월 3일(목)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의 압도적인 일본 인기가 공개된다. 김재중은 도쿄 ‘젊음의 거리’ 하라주쿠를 찾아 자신의 사진이 장식된 건물과 얼굴이 들어간 포토부스, 음료 자판기 등을 둘러본다.
하라주쿠에 등장한 김재중을 알아본 일본인과 외국인들은 놀라며 환호했다. 그의 남다른 인기에 스튜디오에서도 “대박!”이라는 감탄이 쏟아졌다.
이어 김재중은 도쿄에 위치한 자신의 회사 일본 지사 사무실을 방문했다. 국내에서 CSO(최고 전략 책임자)로 매니지먼트를 운영하는 김재중은 일본에서도 대표로 직원들을 만났다. 갑작스러운 대표의 등장에 현지 직원들이 놀라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안겼다.
김재중은 직접 담근 김치를 직원들에게 선물하고, 즉석에서 가성비 좋은 달달한 카페 음료를 만들어 대접했다. 직원들의 감탄을 자아낸 ‘짠재중’표 음료의 정체에도 관심이 쏠린다.
훈훈한 시간도 잠시, 김재중은 사무실 곳곳을 꼼꼼하게 점검하며 대표 모드에 돌입했다. 결국 눈에 띈 문제들을 짚으며 ‘꼰재중’ 모드까지 발동했다. 자신의 모습을 본 김재중은 “내가 저런 말을 했다고?”라며 뒤늦게 후회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슈퍼스타의 사랑 넘치는 모습과 빈틈없는 대표의 카리스마를 오가는 김재중의 도쿄 일상은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다. 특히 일본에서도 이어지는 김재중의 남다른 존재감과 반전 매력이 기대를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