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주년을 맞은 그룹 라이즈가 뜻깊은 선행으로 팬들의 사랑에 보답했다. 라이즈는 오늘(3일) 삼성서울병원에 1억원을 쾌척하며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환자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했다.
라이즈의 이번 기부금 1억원은 공식 팬클럽 '브리즈'의 이름으로 전달돼 의미를 더했다. 삼성서울병원을 통해 소외된 아동·청소년 환자들의 수술비와 치료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데뷔 3주년이라는 특별한 날, 나눔을 실천하며 더욱 뜻깊은 기념일을 만들었다.
라이즈는 소속사를 통해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면서 희망을 필요로 하는 곳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며 진심을 전했다. 단순한 기념일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성숙한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드러낸 것이다.
[사진=연합뉴스]
선행에 이어 라이즈는 팬들과의 소통도 잊지 않는다.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3주년 기념 팬미팅 '채널 라이즈 : 온 에어'를 개최, 브리즈와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예고했다. 뜨거운 무대와 다채로운 이벤트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데뷔 3주년을 선행으로 기념하고 팬미팅으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는 라이즈. 이들은 음악 활동을 넘어 사회적 책임감을 보여주는 성숙한 아티스트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으로 라이즈가 보여줄 음악적 행보와 더불어 그들의 선한 영향력에 KSTARS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