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4 (금)

'맡겨만 주십숏' 붐X신동, AI 대결 25일 출격!

고진아 기자

2026년 9월, ENA가 인공지능(AI) 기술과 소상공인 상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새로운 버라이어티 예능 '맡겨만 주십숏'을 25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하며, 안방극장에 신선한 바람을 예고한다. 단순한 오락을 넘어 사회적 가치까지 담아낸 이번 프로그램은 첫 방송 전부터 팬들의 폭발적인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맡겨만 주십숏'은 스타들이 단 2시간이라는 제한된 시간 안에 소상공인을 위한 고품질 홍보 영상을 제작하는 과정을 담아낸다. 이 과정에서 '인간'의 손맛과 'AI'의 최첨단 기술이 정면으로 격돌하며 예측 불가능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단 2시간 만에 홍보 영상의 마법을 만들어낼 스타들의 활약에 벌써부터 이목이 집중된다.

대결 구도는 크게 두 팀으로 나뉜다. 먼저 'IA팀'에는 인간미 넘치는 진행의 대가 방송인 붐과 재치 만점 개그맨 곽범이 뭉쳤다. 이들은 오랜 방송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손맛과 기발한 아이디어, 그리고 인간적인 따뜻함으로 소상공인의 이야기를 영상에 담아낼 계획이다. 과연 '인간미'가 최첨단 기술을 뛰어넘는 감동을 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맡겨만 주십숏' 붐X신동, AI 대결 25일 출격!
[사진=연합뉴스]

이에 맞서는 'AI팀'은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과 예능 베테랑 개그맨 양세형이 합류했다. 이들은 최첨단 생성형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소상공인 홍보 영상을 제작한다. 신동과 양세형이 AI의 방대한 데이터와 효율성을 어떻게 자신들의 창의력과 접목시켜 역대급 영상을 탄생시킬지, 그들의 혁신적인 접근 방식이 큰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제작진은 「사람과 AI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영상을 만들어가는 과정과 그 결과를 비교하는 재미가 '맡겨만 주십숏'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단순한 영상 제작 대결을 넘어, 2026년 현재 사회의 화두인 AI 기술이 인간의 창의력과 어떻게 조화를 이루며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심도 있게 탐구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AI가 단순한 도구를 넘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상생' 콘텐츠로 활용된다는 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맡겨만 주십숏'은 단순한 오락을 넘어 2026년 현재 사회의 화두인 AI 기술과 상생의 가치를 예능적으로 풀어내며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인간의 창의력과 AI의 효율성이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그리고 그 결과가 소상공인에게 어떤 실질적인 도움이 될지, 오는 9월 25일 오후 9시 20분 ENA에서 첫 방송되는 '맡겨만 주십숏'에 팬들과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린다.

Copyrights © KPOPSTAR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ntertainment 연예

스포츠

>Movie 영화

TV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