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재중과 각별한 친분을 자랑하는 일본 스타의 정체가 베일을 벗는다.
9월 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K-POP 대표 레전드 김재중의 도쿄 라이프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긴 시간 인연을 이어온 일본의 절친이 김재중의 도쿄 하우스를 찾아올 예정으로, 두 사람이 들려줄 이야기에 기대가 모인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김재중은 “친구가 오기로 했다. 우리집에는 처음 오는 거라 긴장된다”라며 주방에 선다. 잠시 후 등장한 일본 절친 스타는 도쿄 하우스의 높은 층고와 내부 엘리베이터를 보고 “재중아, 성공했네”라며 감탄을 연발한다. 허물없는 대화와 유쾌한 티키타카를 보여주는가 하면, 서툰 한국어로 열심히 리액션을 펼쳐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일본 절친 스타는 김재중의 요리를 대접받고 눈물 콧물을 다 뺐다고 전해져, 김재중이 준비한 스페셜 요리의 정체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연애와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절친 스타가 조심스럽게 김재중의 비밀 연애 의혹을 제기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김재중을 잘 아는 절친의 기습 질문과 이에 대한 김재중의 반응, 의혹의 진실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든 이야기가 담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9월 3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