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이동통신사 최초로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의 공식 파트너가 된 LG유플러스가 오늘(9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기술과 예술을 결합한 혁신적인 고객 경험을 선보이며, AI 시대에도 인간 중심의 창작과 감상 가치를 강조한다.
통신업계의 고정관념을 깨고 파격적인 행보를 이어온 LG유플러스가 드디어 예술의 심장부로 뛰어들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프리즈 서울 2026'에서 올해 처음 신설된 '머티리얼 프랙티스' 섹션을 단독 후원하며, AI 시대의 도래에도 불구하고 창작과 감상의 핵심은 결국 '사람'이라는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한다. 단순한 기술 지원을 넘어 예술의 본질을 탐구하려는 LG유플러스의 철학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특히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바로 픽사 출신 애니메이션 감독이자 세계적인 미디어 아티스트 에릭 오와 협업한 U 고객 전용 라운지다. 이 특별한 공간에서는 아카데미 후보에 오르기도 했던 에릭 오 감독의 대표작 '오페라'는 물론, 서울에서 첫 공개되는 그의 신작 미디어아트가 '순환(Cycle)'이라는 매혹적인 주제로 펼쳐진다. 프리즈 서울 티켓을 소지한 U 고객이라면 누구나 VIP 라운지를 이용하며, 최첨단 기술과 예술이 선사하는 황홀경에 빠져들 수 있다. 그야말로 차원이 다른 몰입형 예술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LG유플러스의 예술적 여정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이번 프리즈 서울에서의 경험은 오는 9월 16일, 용산 사옥에 위치한 참여형 아트 플랫폼 'U 일상비일상의틈'의 재개관으로 이어진다. 2020년 개관 이후 복합문화공간으로 사랑받았던 '일상비일상의틈'은 이제 AI 도슨트 등 AI 기반 서비스를 전면 도입한 혁신적인 아트 플랫폼으로 대대적인 변신을 꾀한다. 관람객들은 AI 기술을 통해 작품에 더욱 깊이 몰입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예술과 소통하게 될 것이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프리즈 서울 2026' 공식 파트너 참여와 'U 일상비일상의틈'의 개편을 통해 기술을 매개로 한 예술적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AI 시대의 물결 속에서도 'AI 시대에도 창작과 감상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다'는 흔들림 없는 철학으로, 인간 중심의 가치를 지켜나가려는 LG유플러스의 미래 지향적 비전에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