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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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윌 스미스 父子와 이색 콜라보레이션 기대감↑

Kstarz 기자
박재범, 윌 스미스 父子와 이색 콜라보레이션 기대감↑
박재범이 배우 윌 스미스 부자(父子)와 이색 콜라보레이션에 나선다. 오는 30일(목)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애프터 어스>의 국내 개봉 버전 엔딩곡을 부르는 것으로 많은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 윌 스미스와 그의 아들 제이든 스미스가 출연하는 영화 <애프터 어스>의 엔딩곡으로 사용된 ‘I Like To Party’는 박재범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것은 물론, 아직 대중들에게 공개되지 않은 미발표 곡이기도 해 영화 팬들을 비롯해 많은 리스너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또한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영화 <애프터 어스>의 두 주인공 윌 스미스와 제이든 스미스가 박재범에게 직접 러브콜을 보내면서 성사된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에 국내는 물론, 아시아를 넘어 할리우드까지 점령한 박재범의 영향력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기도. 더불어 박재범은 오는 7일(화) 저녁,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에서 진행되는 <애프터 어스>의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윌 스미스, 제이든 스미스와 뜻 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영화 <애프터 어스>는 3072년, 인류에게 버림받아 황폐해진 지구에 불시착한 아버지와 아들이 공격적으로 진화한 생명체들에 맞서 생존이 걸린 극한의 대결을 펼치는 이야기로, <식스 센스>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이 연출을, 윌 스미스와 게리 위타가 각각 스토리와 각본을 맡았다. 또한 윌 스미스와 아들 제이든 스미스가 주연을 맡았으며 오는 30일(목) 전 세계 최초 개봉 예정이다. 한편, 윌 스미스 부자와의 특별한 인연을 과시하며 눈길을 끌고 있는 박재범은, 디지털 싱글 <JOAH>로 활발한 음악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은 물론, 지난 해 콘서트 실황을 담은 DVD, <'NEW BREED' LIVE IN SEOUL>을 발매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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