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 창조가 ‘혼자 놀기’의 진수를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창조는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두 장의 사진을 연이어 공개했다.
사진은 차 안에서 찍은 두 장의 사진을 하나로 합성한 것. ‘D-18 틴탑 콘서트.. 긴장되네..’라는 말과 함께 게재한 첫 번째 사진은 창 밖을 바라보는 모습과 카메라를 향해 ‘V’자를 그린 사진을 합성해 마치 쌍둥이 형제의 사진처럼 보인다.
특히 뒤이어 공개한 사진에서는 인상 쓴 사진과 놀라는 모습의 사진을 합성해 두 사람이 찍은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체 어떻게 만든 거지?”, “혼자서도 잘 노네”, “표정이 리얼해“, “분신술 능력자가 나타났다”, “쌍둥이인 줄 알았어”, “미남이 두 명이나 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틴탑은 대만에서 열리는 엠카운트다운 ‘니하오-타이완’ 공연을 위해 24일 출국했다. 또한 틴탑은 25일 정오 틴탑 <No.1> 리패키지 스페셜 에디션 앨범의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며, 26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수록곡 ‘길을 걷다가…’ 첫 선을 보인다.
사진=창조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