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 수많은 관객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하며 뜨거운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연애의 온도>가 개봉 3주차에도 그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시도 때도 없이 변하는 현실연애의 모든 것을 그려내 많은 관객들과 공감하고 있는 영화 <연애의 온도>! 개봉 3주차에도 실속 있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어 영화계 안팎의 주목을 받고 있다.
4월 2일, <지.아이.조 2>, <파파로티> 등 경쟁작들의 관객 수가 전일 대비 10% 하락한 반면, <연애의 온도>는 전날과 유사한 수의 관객을 동원했다. 스크린 점유율 역시 <지.아이.조 2>가 4월 1일에 비해 하락한 것에 반해 <연애의 온도>는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 여전히 많은 관객들이 <연애의 온도>를 찾고 있음을 증명했다.
뿐만 아니라 <런닝맨>, <호프 스프링즈> 등 국내외 다양한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예매율 역시 20%에 가까운 수치를 유지하고 있어 <연애의 온도>의 장기흥행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개봉 3주차에도 극장가는 물론 SNS를 뜨겁게 달구며 선방 중인 <연애의 온도>! 2013년 첫 번째이자 최고의 멜로영화로 어디까지 흥행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연이은 신작들의 공세에도 식지 않는 흥행 온도를 자랑하는 <연애의 온도>! 개봉 3주차에도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절찬 상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