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희 인스타그램
가희가 출산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가수 가희는 10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야 슬슬 실감이 난다.. 새벽에 눈비비며 아기 모유 수유를 마치고 다시 침대로 들어가 골아떨어지다 두시간 후 또 배고프다며 찾아오는 아기에게 또 수유를 하고 또 아침이 오고 좌욕을 하고 세수하고 여유부리며 얼굴에 마스크팩도 올려보고 노래를 들으며 주일을 보내며 감사함과 기쁨이 넘쳐난다"고 적었다.
가희는 이와 함께 아들 및 아기용품 사진을 공개, 갓 태어난 아가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또 가희는 "#사랑해여보야 #사랑해아가야 #감사 #기쁨 #세상의모든엄마들힘내요"라는 태그를 달아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가희는 지난 3월 3살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 씨와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3일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