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그라치아 제공
배우 신민아가 프랑스 파리에서 매력을 한껏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격주간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는 18일 신민아를 모델로 한 커버를 공개했다.
그라치아 측은 이날 신민아가 “지난 8일 2016 가을/겨울 파리패션위크 ‘발렌티노’ 컬렉션에 참석했다”며, “현장에서 대한민국 대표 매력녀로 아름다움을 뽐냈다”고 전했다.
파리에서 신민아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간 사진과 인터뷰는 오는 20일 발행되는 그라치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