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아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윤아가 깜찍한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을 올리며 귀요미 매력을 뽐냈다.
윤아는 레스토랑을 찾아 식사를 즐겼다. 빈접시를 앞에 두고 익살스런 표정을 지었다. 입안 가득 음식을 채운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전매특허 청순미도 돋보였다. 5:5 가르마에도 굴욕은 없었다. 뽀얀 피부와 커다란 눈망울은 사슴 같았다.
윤아는 "찍지마. 냠냠. 융스타그램"이라는 재치있는 글도 덧붙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달 30~31일 열린 월드투어 태국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