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더 셀러브리티
'에프엑스' 앰버가 민낯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앰버는 최근 패션지 '더 셀러브리티' 화보에서 맨 얼굴을 드러냈다. 화장을 전혀 하지 않은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선 것이다.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다. 큰 눈과 오똑한 코, 투명한 피부 등 무대 위 모습과 다르지 않았다. 흑백 사진이어도 미모를 느낄 수 있었다.
특유의 보이시한 매력은 여전했다. 앰버는 편안한 티셔츠를 입었다. 여기에 내츄럴한 헤어 스타일도 더했다.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이었다.
한편 에프엑스는 오는 29부터 31일까지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