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왕조현 페이스북
'원조 여신' 왕조현(왕쭈셴, 48)이 SNS를 통해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캐나다에서 생활하고 있는 왕조현은 자신의 SNS 페이스북에 "2016년,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메시지를 적어 팬들의 새해를 축복했다.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도 공개했다. 선글라스로 얼굴을 살짝 가린 왕조현은 긴 생머리에 새하얀 피부로 변함없는 미모를 발산해 감탄을 자아냈다.
영화 '천녀유혼'의 소천 역으로 출연, 1990년대 아시아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었던 중화권 스타 왕조현은 지난 2002년 돌연 은퇴한 뒤 캐나다로 이민을 떠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