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N 제공
뮤지션 남궁연이 MBN '부부수업-파뿌리'의 새 MC를 맡는다.
'파뿌리'는 이혼 위기의 부부를 위한 관계 회복 프로젝트로, 남궁연은 16일 밤 9시50분에 방송되는 프로그램부터 MC를 맡는다고 MBN이 밝혔다.
제작진은 "남궁연이 직접 사연 속 부부를 찾아가 두 사람 모두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함께 문제점과 해결책에 대해 짚어보고 제안하게 된다"고 전했다.
뮤지션 남궁연이 MBN '부부수업-파뿌리'의 새 MC를 맡는다.
'파뿌리'는 이혼 위기의 부부를 위한 관계 회복 프로젝트로, 남궁연은 16일 밤 9시50분에 방송되는 프로그램부터 MC를 맡는다고 MBN이 밝혔다.
제작진은 "남궁연이 직접 사연 속 부부를 찾아가 두 사람 모두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함께 문제점과 해결책에 대해 짚어보고 제안하게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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