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이현 인스타그램
배우 소이현이 남편 인교진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해 훈훈한 웃음을 자아냈다.
소이현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날~ 데이트~ 날씨가 갑자기 많이 추워져서 그런지... 곧... 그날이 올 것 같은.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출산의 설렘 가득한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인교진과 함께 차 한 잔을 즐기는 등 행복한 한때를 사진으로 남기고 있는 소이현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알콩달콩 행복한 모습과 만삭에도 빛나는 소이현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인교진과 소이현은 지난해 10월 4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08년 SBS 드라마 '애자언니 민자'와 2012년 JTBC 드라마 '해피엔딩'에서 연인으로 함께 호흡을 맞추며 동료로 지내오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12월 출산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