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아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윤아가 데뷔 3,000일을 기념해 인증샷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소녀시대는 지난 21일 데뷔 3,000일을 맞이했다
윤아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금 늦었지만 데뷔 3000 days, 부지런히 뛰어왔다"며 "앞으로도 좋은 일들만, 소시, 소원, 내 모든 팬들에게"라고 말했다.
셀카 사진도 함께 보였다. 자체발광 비주얼이었다. 윤아는 토끼같은 눈망울로, 청순한 미모를 과시했다. 해맑은 눈웃음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섹시미도 느낄 수 있었다. 윤아는 전신 거울을 이용해 사진을 남겼다. 화이트 미니 드레스로 아찔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한편 소녀시대는 다음달 21~22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국내 콘서트는 지난 2013년 '걸스 앤 피스' 이후 약 2년 5개월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