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보는 조합’ 한효주와 공명이 MBC 새 금토드라마 ‘너의 그라운드’에서 11년 만에 재회하는 첫사랑으로 호흡을 맞춘다. 2026년 연말 시청자들을 찾아올 이 드라마는 좌절을 겪은 야구선수와 변호사 출신 에이전트의 로맨스를 통해 따뜻한 감동과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너의 그라운드’는 주요 캐스팅을 확정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한효주는 냉철함과 따뜻함을 겸비한 변호사 출신 스포츠 에이전트 서희승 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그와 함께 호흡을 맞출 공명은 한때 차세대 에이스로 주목받았으나 슬럼프에 빠진 투수 강해환 역을 연기한다. 특히, 서희승이 11년 만에 첫사랑 강해환을 재회하는 스토리는 드라마의 핵심 로맨스 서사로, 벌써부터 팬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드라마는 단순히 첫사랑 로맨스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야구라는 역동적인 스포츠를 배경으로 좌절한 선수가 에이전트를 만나 꿈을 찾아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이는 단순한 사랑 이야기를 넘어 재기와 성장을 향한 뜨거운 여정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탄탄한 조연진 또한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김신록은 스포츠 에이전시 대표 동치영 역으로 극의 무게감을 더하고, 성준은 강해환의 강력한 라이벌이자 팀 에이스 투수 윤이석 역을 맡아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연출은 ‘유미의 세포들’과 ‘아는 와이프’ 등 섬세한 연출력으로 호평받았던 이상엽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너의 그라운드’만의 특별한 감성을 완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26년 연말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금토드라마 ‘너의 그라운드’는 한효주, 공명의 설레는 첫사랑 재회 로맨스와 이상엽 감독의 섬세한 연출이 만나 안방극장에 감동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것으로 전망된다. 스포츠 드라마의 박진감과 깊이 있는 로맨스, 그리고 꿈을 향한 열정적인 메시지가 조화를 이루며 연말 시청률 경쟁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할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