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판석 감독의 마지막 혼이 담긴 유작 드라마 '연애박사'가 오는 10월 5일 ENA에서 드디어 첫 방송된다.
이 작품은 오는 10월 5일 오후 10시 ENA 채널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로봇연구실을 배경으로 한 로맨스 드라마 '연애박사'는 배우 추영우가 박민재 역을, 김소현이 임유진 역을 맡아 뜨거운 시너지를 예고한다.
특히 '연애박사'는 명품 연출로 사랑받았던 故 안판석 감독의 마지막 연출작으로 알려져 벌써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안 감독은 이 작품의 모든 촬영과 편집을 마친 후 지난 8월 12일 안타깝게도 뇌출혈로 별세했다. 그의 숭고한 창작 정신과 마지막 순간까지 작품에 바친 열정이 드라마 전반에 깊이 녹아들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진=연합뉴스]
안방극장을 넘어 더 많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연애박사'는 KT 지니 TV와 디즈니 에서도 동시 공개되어, 언제 어디서든 고인의 마지막 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단순한 로맨스 드라마를 넘어선다. 故 안판석 감독의 유작 '연애박사'는 그의 예술혼과 삶의 마지막 열정이 고스란히 담긴 콘텐츠로 평가받을 전망이다. 시청자들은 그의 마지막 작품을 통해 어떤 깊은 울림과 감동을 경험하게 될지 뜨거운 기대 속에 첫 방송을 기다리고 있다. 고인의 열정과 혼이 담긴 '연애박사'가 안방극장에 깊은 감동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