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YP 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걸그룹 '원더걸스'가 4인4색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원더걸스 측은 지난 8일 MBC-TV '음악중심' 대기실 사진을 공개했다. 멤버 4명이 각각 사진을 찍어 매력을 뽐냈다.
유빈은 섹시 그 자체였다. 타이트한 의상을 입어 글래머러스한 바디라인을 자랑했다. 함께 매치한 와인색 페도라도 잘 어울렸다.
선미는 청순했다. 잡티 하나 없이 매끈한 피부가 돋보였다. 물오른 미모를 볼 수 있었다. 살짝 지은 브이 포즈도 상큼했다.
혜림은 시크했다. 블랙 재킷에 모자를 쓰고 파워풀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과 퍼플 립 컬러가 강렬함을 더했다.
예은은 귀요미였다. 살짝 혀를 내밀며 깜찍한 표정을 지었다. 무대 위 섹시한 모습과는 상반된 귀여운 매력이었다.
한편 원더걸스는 밴드로 변신했다. 지난 3일 정규 3집 앨범 '리부트'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