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뷰티쁠
'배우' 이요원이 출산 후 복귀시동을 걸었다. 패션지 커버를 장식하며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패션지 '뷰티쁠'은 지난 29일 공식 SNS에 8월호의 표지모델을 공개했다. 주인공은 이요원, 아이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컨셉은 시크했다. 짙은 스모키 아이라인과 블랙 컬러의 의상으로 차도녀 포스를 뽐냈다. 깔끔한 단발헤어와 강렬한 눈빛이 인상적이었다.
미모는 여전한 모습이었다. 세월을 역행하는 최강동안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출산 후 완벽히 다시 찾은 몸매도 엿볼 수 있었다.
한편 이요원은 데뷔 후 처음으로 예능에 도전한다. 지난 27일 경기도 일산에서 진행된 SBS-TV '런닝맨'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