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더스타' 8월호
남주혁은 스타&스타일 매거진 '더스타' 8월호에서 그간 순수했던 이미지와 달리 섹시하고 남자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실제 성격에 대해 "섹시한 연하남이다. 남자도 섹시한 매력이 있으면 더 멋진 것 같다"고 밝혔다.
YG 소속사 대표인 양현석에 대해서는 "실제로 정말 잘해주신다. 하나도 안 무서웠는데 사장님이 원래 무서우신가?"라며 첫 만남 이후의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오는 23일 발간하는 '더스타' 8월호에는 그룹 틴탑의 여름 방학 화보, 카라 박규리, 배우 박시연의 화보뿐만 아니라 스타 결혼 유형 총정리, 드라마 '상류사회' 유이의 상황별 스타일링 등 다양한 스타와 스타일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화보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더스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