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나무엑터스
오는 9월 출산 예정인 배우 한혜진(34)이 만삭화보를 공개했다.
한혜진은 화장품 브랜드 클라란스가 진행하는 아프리카 식량지원 캠페인의 하나로 만삭화보를 촬영했다고 소속사 나무엑터스가 21일 밝혔다.
공개된 화보에서 한혜진은 배를 감산 채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만삭의 배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름답고 기품 있는 모습이다. 촬영 당시 참여한 스탭들이 모두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한혜진은 이번 화보 캠페인에 진행한 이유에 대해 “클라란스에서 최근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식량을 지원하는 착한 캠페인을 예비맘 제품들과 진행한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아이가 타인을 배려할 줄 아는 따뜻한 사람으로 자라주길 바라는데 이 캠페인이 엄마와 뱃속의 아이가 함께하는 선행이 될 것이라 생각해 주저 없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한혜진은 지난 2013년 8살 연하의 축구 스타 기성용(26)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