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더블유 코리아
SM의 대표 비주얼이 모였다. '샤이니' 태민, '엑소' 카이, '에프엑스' 크리스탈이 동반 화보에 나섰다.
패션지 '더블유 코리아'는 17일 공식 SNS에 7월호 화보컷을 공개했다. 태민, 카이, 크리스탈이 함께 몽환적인 비주얼을 드러냈다.
실제 화보 속 세 사람은 신비로운 느낌이었다. 꽃에 둘러 싸여 있는 모습. 특히 태민과 카이는 크리스탈의 다리에 누웠다. 이어 아련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비주얼도 인상적이었다. SM 디렉터 민희진이 콘셉트를 진행했다. 세 사람은 심플한 캐주얼룩을 입고, 비탈진 길을 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