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거리 푸줏간' SNS 캡처
YG패밀리가 홍대에서 깜짝 파티를 열었다.
이번 파티는 5일 '삼거리푸줏간' 오픈을 앞두고 열린 론칭파티였던 것으로 알려졌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빅뱅, 위너, 아이콘, 악동뮤지션, 싸이 등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의 모습이 담겼다. 밝은 지드래곤의 표정과 돼지를 들고 홍보 사진을 촬영 중인 싸이의 모습이 눈에 띈다.
한편 '삼거리푸줏간'은 돼지고기 전문점으로 YG의 수장인 양현석과 CJ의 간판 식음료 사업을 연달아 성공시킨 노희영 전 CJ 고문이 함께한 외식 사업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