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션 인스타그램
션은 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리 잘하는 아빠 샘킴 셰프, 나도 이제 요리 배워서 아이들에게 더 멋진 아빠가 되고 싶다. 요리 배우러 갈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션과 샘킴은 '냉장고를 부탁해' 촬영 현장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향해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은 깔끔한 헤어스타일로 훈훈함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션과 샘킴이 출연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6월 1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