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현숙 인스타그램
배우 이미연과 방송인 윤현숙 45세의 동갑내기 절친의 만남을 유쾌하게 인증샷으로 자랑했다.
두 사람은 커플룩으로 SNS를 통해 훈훈한 셀카 사진을 게재하며 오랜만에 근황을 드러냈다.
믿을 수 없는 동안미를 드러낸 이미연과 윤현숙은 해맑은 미소로 기념사진을 남겼다.
"그녀와의 만남은 항상 즐겁고 행복하다"라는 멘트로 애정을 드러낸 윤현숙은 '동갑내기, 친구, 수다, 고마워'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이미연과의 우애를 과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