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개코인스타그램, 보아(좌)와 개코
힙합 그룹 다이나믹듀오의 개코가 보아와 작업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보아는 5일 "오늘 자정 0시 개코 오라버니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후 아 유'(Who are you)가 공개된다"며 "최고의 래퍼 개코 오빠와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기뻤다"고 소개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들어줬으면 좋겠다. 달달 할테야"라고 덧붙였다.
개코는 보아의 글을 리트윗하며 "보아 여신과 작업을. 난 행운아"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보아는 오는 12일 0시 국내 정규 8집을 정식 출시한다. 보아가 국내에서 새 정규 앨범을 발표하는 것은 지난 2012년 7집 '온리 원' 이후 약 2년 10개월 만이다.
특히 올해는 보아가 국내 가수 데뷔 만 15년 맞는 해여서, 이번 음반에 대한 팬들의 관심은 벌써부터 높다. 보아는 이번 앨범 전곡의 작사와 작곡 및 프로듀싱에 참여, 뮤지션으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 번 뽐낸 것으로도 알려져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개코가 참여한 '후 아 유'는 정규 8집 앨범 발매에 앞서 선공개하는 노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