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2 (수)

"한국 축구, 잘 싸웠어"…바로·유정·신애, 응원 뒷풀이

[사진]서신애 인스타그램
[사진]서신애 인스타그램

'B1A4' 바로와 김유정, 서신애가 축구 응원을 끝내고 뒷풀이를 가졌다.

서신애가 1일 저녁 자신의 SNS에 바로와 김유정 등과 함께 찍은 응원샷을 올렸다. 무승부의 아쉬움을 수다로 푼 것.

바로와 김유정, 서신애는 이날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5 수원 JS컵 U-18 국제청소년축구대회'의 한국과 벨기에전을 관람했다.

이들의 관람 모습이 관중석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응원을 마친 뒤에는 파이팅 넘치는 포즈로 기념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바로와 김유정은 MBC 드라마 '앵그리맘'에 출연중이며, 김유정과 서신애는 절친이다. 이들은 스스로를 '축구덕후'라 표현하며 경기의 아쉬움을 전했다.

서신애는 "촬영 끝나고서 축구 보겠다고 달려온 덕후들. 비겨서 아쉬웠다"면서 "그래도 우리나라 선수들 고생했습니다. 끝까지 화이팅! 앵그리맘도 화이팅!"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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