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 방송 캡처, 이경규
SBS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이 방송 7년 만에 폐지를 확정지었다. 4월 3일 마지막 녹화가 진행될 예정이다.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은 최근 4월 3일로 마지막 녹화일을 결정하고 최근 해당 스케줄을 '붕어빵' 출연진 및 출연가족에 통보했다.
'붕어빵' 마지막 녹화에서 출연 가족과 MC 이경규, 김일중 아나운서는 이와 관련한 간단한 소회를 밝힐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붕어빵'은 방송 7년 만에 폐지를 확정짓고 유종의 미를 거두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최근 ‘붕어빵’은 단순 스타들의 2세가 출연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글로벌 붕어빵’을 기획, 각 나라의 문화까지 알아보는 쪽으로 발을 넓혔지만 다시 반향을 이끄는 데는 실패했다.
후속 프로그램은 미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