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2 (수)

야경꾼일지 정일우, 고성희와 첫만남부터 밀착스킨십

박신혜 기자 기자
고성희

 

정일우와 고성희가 두근거리는 첫만남을 가졌다. 

1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 4회에서는 이린(정일우 분)과 도하(고성희)가 처음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린은 귀신인 뚱정승(고창석), 송내관(이세창), 랑이(강지우)가 하는 얘기를 듣고 계곡으로 갔다.

세 사람이 계곡에서 선녀가 목욕을 한다는 얘기를 나눴기 때문이다. 사실 이는 귀신 3인방이 이린이 귀신을 보는지 알아보고자 함정을 만든 것이었다.

이린은 선녀가 목욕하는 모습을 볼 작정으로 계곡에 도착했지만 선녀가 아닌 송내관이 여인인 척 하고 목욕을 하고 있었다.

송내관의 얼굴을 확인한 이린은 당장 도망쳤고 그가 저잣거리로 접어들었을 때 마침 도하가 있었다. 

바쁘게 도망치던 이린은 도하와 부딪혔다. 두 사람은 본의 아니게 초 밀착된 상태로 바닥에 눕고 말았다. 이린은 귀신 3인방에게 쫓기고 있던 터라 바로 일어나서는 다시 도망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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