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2 (수)

박봄 코디, 디스곡 공개한 가수 케미에게 독설

박봄

 

박봄 코디가 박봄 디스 곡을 공개한 가수 케미에게 독설을 했다. 

박봄 코디는 4일 자신의 SNS에 "요즘은 개나 소나 힙합 한답시고 랩으로 디스 하네. 민증에 잉크도 안 마른 것이 어디 대선배한테 반말로 어쩌고 저째? 간이 붓다 못해 배 밖으로 튀어나왔구나. 데뷔하자마자 은퇴하고 싶어서 작정한 애야. 디스는 얼굴 마주치고 밥 먹을 수 있는 정도는 돼야 하는 거란다"라고 밝혔다.

앞서 그룹 에이코어의 멤버 케미는 박봄과 YG 엔터테인먼트를 디스 하는 내용의 곡 'Do The Right Thing'을 공개한 바 있다.

케미는 '젤리 박스에 약이 빠졌어? 사라진 니 4정 누가 봐줬어? 검찰이 언제부터 이렇게 착해빠졌어?', '너는 좋겠다 팬들이 커버 쳐줘서. 부러워 대표가 소설 써줘서' 등의 가사를 썼다.

한편 에이코어 케미의 소속사 두리퍼블릭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한 매체에 박봄 디스 논란이 일었던 노래에 대해 "케미가 힙합대회에 참가하면서 남긴 디스곡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에이코어 케미 측은 "단순히 랩 대회에 참여한 곡이었는데 이렇게 화제가 될지 본인도 몰라 크게 놀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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