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리 인스타그램
'쿨' 유리가 딸과 함께 한 다정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유리는 2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랑 랑이랑 커플 수영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딸과 커플 수영복을 맞춰 입고 다정하게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모녀의 평화로운 일상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리는 지난해 2월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 모 씨와 4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린 후 결혼 6개월 만에 딸 사리하 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