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우성의 여자 이솜, 초근접 각도에도 잡티없는 피부 '아기 같네'
이솜이 밀착 셀카를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이솜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솜이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검정색 단발머리를 한 이솜은 초근접한 각도에도 잡티없는 피부가 돋보인다.

장윤정, 코엔스타즈와 전속계약 '이휘재·이경규 등과 한솥밥'
가수 장윤정(34)이 연예기획사 코엔스타즈와 전속 계약을 확정지었다. 연합뉴스의 보도에 의하면, 코엔스타즈는 20일 "장윤정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면서 "새로운 출발을 앞둔 그가 능력을 십분 발휘하도록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코엔스타즈 안인배 대표는 "장윤정 씨는 노래, 입담, 예능감 등 다방면으로 출중할 뿐 아니라 인간적인 부분까지 두루 갖춘 매력적인 엔터테이너"라고 칭찬했다.

비정상회담 에네스·장위안·다니엘 화보, 모델포스 '철철'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에네스 카야(터키), 다니엘 스눅스(호주), 장위안(중국)의 화보가 공개돼 인기를 끌고 있다. 20일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에네스, 다니엘, 장위안 3인의 화보를 내놨다. 특히 화보의 배경이 한국 전통시장으로 동일해 관심을 모은다. 촬영을 담당한 에디터는 사진을 공개하며 "광장시장과 노량진수산시장, 경동시장 등 각 세 군데의 한국 시장을 돌아다니며 촬영한 이번 화보를 통해 '한국에 사는 외국인'이 한국의 일상에 녹아들면서도 한편으로는 이방인처럼 낯설게 비춰지는 느낌을 살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병헌, 명품 카리스마 뽐낸 가을 화보 '女心 사르르'
배우 이병헌이 남성미가 돋보이는 화보를 완성했다. 이병헌은 20일 공개된 남성 패션 매거진 '로피시엘 옴므' 9월호 화보에서 강렬한 눈빛과 함께 특유의 남성성을 뽐냈다. 이 컬렉션에는 이병헌 외 헐리우드 배우 크리스 파인을 포함한 세계 각국의 VIP들이 참석했다

헨리, 차유람에게 "정말 예쁘다" 호감표시
그룹 슈퍼주니어M 헨리가 당구선수 차유람 미모를 칭찬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일곱 번째 종목인 테니스 편의 첫 번째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호동, 정형돈, 이규혁, 양상국이 자신들의 파트너를 찾아갔다. 특히 이규혁은 생각지도 못했던 파트너 차유람을 만나자 기쁨을 감추지않았다.

씨스타 보라, 비치웨어 입고 S라인 과시
걸그룹 '씨스타'가 깜짝 컴백을 예고하는 티저 이미지를 내놓았다. 신곡 '아이 스웨어'(I Swear) 발매를 앞두고 멤버별 티저 이미지를 공개한 것이다. 이번 이미지 공개는 소유, 다솜에 이어 보라가 3번째다.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보라의 사이판 화보를 게재했다. 무결점 몸매가 돋보였다. 보라는 짧은 톱과 핫팬츠를 입었다. 탄탄한 복근과 곧게 뻗은 각선미를 뽐냈다.

이영애, 드라마 '신사임당'으로 복귀…어떤 어머니상 보여줄까?
배우 이영애가 가제 '신사임당'으로 드라마에 컴백할 예정이다. 최근 MBC '대장금2' 출연이 불발된 원인 중 하나도 '신사임당'에 대한 관심 때문이었을 것으로 보인다. 19일 익명을 원한 드라마 외주제작사 대표는 "이영애씨가 현모양처의 대명사인 신사임당의 삶과 교육법을 극화한 드라마 출연 결심을 굳힌 걸로 안다. 3개월 전부터 박모 작가가 쓴 시놉시스가 오갔고, 현재 연출자와 촬영 시기 등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91개국에 수출된 '대장금'으로 한식을 세계에 알려온 이영애가 영화 '친절한 금자씨'(05) 이후 9년 만에 현명하고 자애로운 한국 어머니의 교육법을 다룬 드라마로 복귀하는 것이다.

허수경 3년째 열애중, 남자친구 누군가 봤더니…'헉'
19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특집 6탄으로 허수경과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이 등장했다. 이날 허수경은 "제주도 간 것과 7세 딸 별이를 낳은 것이 가장 큰 축복이다. 걱정이 없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허수경 딸 별이와의 전화 통화가 이어졌고, 이영자는 "엄마 남자친구 있어?"라고 묻자 딸은 "엄마가 말 안해 줬어요?"라고 말했다.

정우성·이솜 입맞추고 있는 '마담 뺑덕' 파격 포스터 공개
고전 '심청전'을 모티브로 한 영화 '마담 뺑덕'의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한 남자와 그를 사랑한 여자, 그리고 그의 딸 사이를 집요하게 휘감는 사랑과 욕망, 집착의 치정 멜로로 재탄생 시킨 영화 '마당 뺑덕'의 공개된 포스터는 치명적인 매력을 은밀하게 담고 있다. 블랙 배경 속에 배우 정우성와 이솜의 키스로 시선을 사로잡는 포스터는 벗어날 수 없는 독한 사랑의 한 가운데 시력과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처한 학규 역의 정우성이 덤덤한 표정으로 이솜과 입을 맞추고 있다. 특히 덕이 역의 이솜은 학규에게서 떨어지지 않으려는 듯하다. 포스터의 '욕망에 눈 멀다. 집착에 눈 뜨다'라는 카피가 더해진 만큼 두 사람의 독한 사랑을 예고하고 있다.

장영란, 둘째 아들 출산…단란한 네식구
방송인 장영란(35)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의하면 장영란은 19일 오전 10시 55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라 마드레 산부인과에서 3.4kg의 건강한 사내아이를 낳았다. 현재 산모도 아이도 건강하다. 장영란은 출산 직후 아이를 품에 안은 뒤 미소를 지었고, 한 관계자에게 "아기의 울음소리가 우렁차다. 아이를 낳아 행복하다"고 심경을 밝혔다.

최자·설리 열애 인정, 4년전 열애 예언 성지글 보니…'깜짝'
그룹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34)와 에프엑스의 설리(20)가 열애를 인정했다. 이 가운데, 4년 전 이들의 연애를 예언했던 이른바 '성지글'이 관심을 받고 있다. 2010년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설리, 최자랑 사귈 기세'라는 제목으로 설리와 최자의 열애를 예언하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이 올라온 적 있다. 이 사진은 서울 용산구 국방 홍보원 TV 공개홀에서 열린 '국군방송 Friends FM'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최자와 설리가 만나는 모습이다.

네이마르 드라마틱한 복귀, 수아레스도 공식 데뷔전
브라질월드컵에서 척추 골절상을 당한 네이마르가 드라마틱한 복귀를 했다. 또한 핵이빨 수아레스는 바르셀로나 공식 데뷔전을 가졌다. 바르셀로나가 19일(한국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누에서 열린 레온(멕시코)과 친선경기서 6-0 대승을 거뒀다. 이날 네이마르는 2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바르셀로나는 전반 3분 만에 리오넬 메시가 선제골을 넣은데 이어 12분 네이마르가 이니에스타의 도움을 받아 추가골을 뽑아냈다. 네이마르는 전반 45분 쐐기골을 넣고 후반 시작과 함께 엘 하다디와 교체됐다.

임성한 작가 조카 백옥담, 탕웨이와 싱크로율 90%? 사진보니…
배우 백옥담과 중국 배우 탕웨이가 닮은꼴로 화제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탕웨이 백옥담 닮은꼴'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탕웨이와 백옥담은 동그란 얼굴형과 이목구비가 흡사한 분위기를 풍긴다.

엄태웅의 엽기적인 사진 한장, 알고보니…'헉'
엄태웅의 흔들린 사진이 화제다. 엄태웅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온이가 찍어준 첫 사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태웅은 헝클어진 머리에 흔들린 모습이었다. 특히 위에서 아래로 바라보고 있는 모습으로 딸 지온(14개월)이가 아빠 엄태웅을 바라볼 때의 시선이 연출된 듯 하다.

탕웨이·김태용 정식 결혼식, 인생의 반려자 됐다
배우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이 양가 부모님과 가족들의 참석과 축복속에 정식으로 부부가 됐다. 영화사 봄 측은 19일 "지난 7월 12일 스웨덴 포뢰섬의 잉마르 베리만 하우스에서 둘만의 조촐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는 두 사람은, 정식 결혼식을 올림으로써 인생을 함께 할 부부로 온전한 첫 발을 내디뎠다"고 전했다.

예림, 임성한 차기작 주인공으로 발탁…임수향은?
배우 예림이 임성한 드라마 여주인공으로 최종 캐스팅됐다. 19일 한 드라마 관계자는 일간스포츠를 통해 "예림이 임성한 작가의 새 드라마 여자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지난 18일 대본리딩에 참석해 호흡을 맞췄다"고 밝혔다. 당초 이 역은 임수향이 물망에 올랐으나 중국영화 촬영으로 출연할 수 없게됐다.

최자 설리 잇다른 열애설에 뿔난 f(x) 팬들
설리와 최자가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설리를 향한 비난 여론이 커지고 있다. 19일 <디스패치>는 설리와 최자가 지난 10일 남산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디스패치>의 보도에 따르면 설리와 최자는 이날 남산 일대에서 드라이브와 산책, 자동차 극장 등의 데이트를 즐겼으며, 사진도 다수 포착됐다. 설리와 최자가 열애설에 휩싸인 것은 이번이 처음 있는 일은 아니다. 이미 지난해 데이트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나왔다. 이어 지난 6월엔 최자가 분실한 지갑에서 설리와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발견되기도 했다.

비, 명예훼손 재판 참석 "강력 처벌 해달라"
배우 겸 가수 비(본명 정지훈·32)가 자신을 비방했다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박모 씨와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강력 처벌 의사를 전했다. 19일 가요계와 법조계에 따르면 당초 비는 이날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 24단독 심리로 열린 공판에 증인 불출석 의사를 밝혔으나 입장을 바꿔 자리했다. 비의 한 측근은 "피고소인이 근거 없는 사실로 비방 행위를 한데 대해 지난해 8월 고소한 소송"이라며 "당초 비는 이날 재판에 불출석할 예정이었지만 피고소인이 지난달 벌금형을 받은 이후에도 비의 건물에 무단 침입해 재물을 손괴하는 등의 행위가 끊이지 않아 강력하게 처벌해달라는 의사를 밝히고자 출석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