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1 (화)

나나X김단X정건주, 넷플릭스 '마데레사' 미제 사건 추적! 역대급 스릴러 예고

김광현 기자

나나, 김단, 정건주 세 배우가 넷플릭스 새 스릴러 '마데레사'에서 호흡을 맞춘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미제 살인 사건을 파헤치는 강렬한 범죄 심리 드라마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준비를 알렸다.

넷플릭스는 오늘(9월 1일) 새 스릴러 시리즈 '마데레사'의 제작 확정 소식을 발표해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작품은 과거의 상처를 지닌 범죄심리학자 '마데레사' 역에 나나, 비밀을 감춘 조교 '박설' 역에 김단, 마데레사의 친구이자 사건을 쫓는 검사 '유아람' 역에 정건주가 캐스팅돼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세 배우는 미제 살인 사건을 파고들며 진실과 감정을 마주하는 섬세한 연기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

특히 '마데레사'는 믿고 보는 제작진의 합류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드라마 '눈물의 여왕', '불가살'을 통해 탁월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장영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여기에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과 드라마 '손 the guest'를 집필하며 몰입도 높은 스토리를 선보인 권소라, 서재원 작가가 극본을 맡아 빈틈없는 완성도를 예고했다. 이들의 만남은 웰메이드 스릴러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이라는 전망이다.

나나X김단X정건주, 넷플릭스 '마데레사' 미제 사건 추적! 역대급 스릴러 예고
[사진=연합뉴스]

'마데레사'는 미제 살인 사건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진실 추적 스토리를 다룬다. 나나가 맡은 범죄심리학자 '마데레사'의 과거 상처, 김단이 연기할 조교 '박설'의 감춰진 비밀 등 미스터리한 캐릭터 설정은 극의 긴장감을 더할 임팩트 포인트다. 정건주는 마데레사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사건 해결의 키를 쥔 검사로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할 예정이다. 탄탄한 서사와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얽히고설키며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아직 '마데레사'의 공개 시기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전 세계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탄탄한 제작진과 배우들의 시너지를 통해 넷플릭스표 웰메이드 스릴러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되는 '마데레사'가 어떤 센세이션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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