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하정 인스타그램
이하정 아나운서가 남편 정준호, 아들 동욱 군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이하정 아나운서는 1일 저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오랜만의 가족 나들이에 밝은 미소로 기념사진을 찍었다.
정준호는 브이포즈를 취한 채 아들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봤다. 목마를 태우며 다정한 부자의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하정은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자랑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청초한 매력이 돋보였다.
"아빠, 엄마! 저 물 좀 마시고요! 눈썹에 힘 팍 들어간 아들. 넌 우리의 사랑, 완전체 가족"라는 멘트를 덧붙이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하정은 정준호와 지난 2011년 3월 결혼, 지난해 2월 아들 동욱 군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