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싸이더스HQ
아역 출신 배우 김소현(16)이 웹드라마 '악몽선생'에 캐스팅됐다고 소속사인 싸이더스HQ가 18일 밝혔다.
'악몽선생'은 학교 안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일을 담은 학원물이다.
김소현은 똑 부러지는 성격의 학급 반장 예림으로 분해 학교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칠 예정이다.
김소현은 올해 6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에서 쌍둥이 자매로 1인 2역을 연기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역 출신 배우 김소현(16)이 웹드라마 '악몽선생'에 캐스팅됐다고 소속사인 싸이더스HQ가 18일 밝혔다.
'악몽선생'은 학교 안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일을 담은 학원물이다.
김소현은 똑 부러지는 성격의 학급 반장 예림으로 분해 학교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칠 예정이다.
김소현은 올해 6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에서 쌍둥이 자매로 1인 2역을 연기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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