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니콜 인스타그램
동갑내기 친구 니콜과 정진운이 훈훈한 셀카를 남겨 훈훈한 웃음을 자아냈다.
니콜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와 딸. 아니라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는 정진운과 그의 뒤에서 브이를 그리고 있는 니콜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과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니콜과 정진운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박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