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문근영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했다.
문근영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윤이가 되러 가는 길! 끼야~"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또한 14일 "오늘은 Moonday 다들 활기찬 하루 되시길~"이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웨이브 진 단발헤어스타일과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는 문근영의 모습이 담겼다. 문근영의 청초한 미모와 함께 귀엽고 앙증맞은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문근영은 오는 16일 '사도'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용팔이' 후속으로 오는 10월 첫 방송되는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도현정 극본, 이용석 연출)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