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차승원 인스타그램
차승원과 유해진이 만재도의 첫날 밤을 인증했다.
차승원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해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비오는 밤, 고단한 하루를 마치고 깨알같은 투샷을 연출했다.
유해진은 앞마당을 바라보며 깊은 생각에 잠겼다. 차승원은 “만재도, 비, 앞마당, 유해진 옆모습”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피곤에 지친 모습도 엿볼 수 있었다. 차승원과 유해진은 충혈된 눈으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다시 돌아온 만재도의 첫날 밤을 기념사진으로 마무리 했다.
한편 tvN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2는 오는 10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