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1 (화)

소유진, 봉사활동 중 근황 공개…"천사같은 아가들"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배우 소유진이 봉사 활동 중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소유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의 손길을 기다리는 천사같은 아가들"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저는 이제 딱 한 달 남았네요. 떨린다"라고 출산을 앞둔 소감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도움이 필요한 따스한 미소로 바라보고 있는 소유진의 모습이 담겼다. 소유진의 미모만큼이나 빛나는 아름다운 마음이 보는 이를 훈훈하게 했다.

'따사모'란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의 준말로 2004년 처음 만들어진 국내 최초 연예인 봉사활동 단체다. 활동 연예인으로는 김정은, 서지혜, 가희, 전혜빈, 홍경민 이외에도 소유진, 서현, 안재욱, 김규리, 정준호, 김선아 등이 있다.

소유진이 활동하고 있는 '따사모'는 지난 2008년 대한사회복지회 암사재활원과 결연식을 맺은 이후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지난 2013년 1월 웨딩마치를 올린 소유진과 백종원은 지난해 4월 아들 백용희 군을 얻었다. 소유진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으로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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