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중국 웨이보
중국 톱 여배우 판빙빙이 연인인 배우 리천과 소박한 여름 휴가를 즐기고 있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중국 텐센트연예는 이들의 서점 데이트를 사진에 담아 독점 공개하기도 했다. 판빙빙과 리천은 서로 고른 책을 보여주고 대화를 나누는 등 여느 연인들과 다름없는 평범한 데이트를 즐겼다.팬에 의해 포착된 이들의 모습은 평범한 관광객 그 자체다.
두 사람은 각자 커다란 백팩에 편안한 옷차림을 하고 서점에서 책을 고르고 있다. 서점 밖에서 판빙빙과 리천을 목격한 한 네티즌은 "판빙빙과 리천이 선글라스와 마스크를 쓰고 있었는데 나 말고는 아무도 못 알아봤다"고 후기를 SNS에 적었다.
판빙빙은 지난해 드라마 '무미랑전기'로 만난 리천과 연인 사이임을 지난 5월 공개했다. 판빙빙의 데뷔 이래 첫 공개연애여서 더욱 화제를 모았다. 열애 공개 뒤 두 사람은 커플 동반 봉사활동을 떠나는가 하면, 예능 프로그램에도 동반 출연하며 서로를 향한 애정을 숨김 없이 드러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