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4)가 여전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2일 오전(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뷰티불 데이 포 브런치(Beautiful day for brunch)"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밝은 미소 속에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를 선보이고 있다. 현재 두 아들을 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이번 사진에서 건강미 넘치는 몸매도 과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지난 1999년 데뷔한 뒤 단숨에 팝계를 장악했던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올 5월 이기 아잘레아와 함께 한 새 싱글 '프리티 걸즈'(Pretty Girls)를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