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강인, 이특 인스타그램
그룹 '슈퍼주니어'가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SM 엔터테인먼트' 수장 이수만과 함께 인증샷을 남겼다.
강인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멤버들 및 이수만 대표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 없는 우애가 돋보였다.
슈퍼주니어는 환한 미소로 10주년을 자축했다. 동고동락했던 이수만 대표의 축하방문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이특도 단체 인증샷으로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멤버들이 모두 모여 피켓을 들었다. '이제 겨우 10년', '평생 곁에 있을게' 등 따뜻한 글이 적혀 있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지난 12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슈퍼쇼6' 앙코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