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여자친구'가 7월 대첩에 합류했다. 지난 12일 2번째 미니앨범 '플라워 버드'(FLOWER BUD)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먼저 물오른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청순 콘셉트의 정석이었다. '여자친구'는 순백의 원피스를 입었다. 여기에 롱 웨이브 헤어로 인형같은 미모를 뽐냈다.
노래와 퍼포먼스는 베일에 가려진 상황. 청순미를 앞세운 발랄한, 댄스곡으로 컴백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여자친구'는 오는 23일 '플라워 버드'를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