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빅뱅 지드래곤이 사넬 수석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와 함께한 추억을 회상했다.
지드래곤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부셔베베 썬글라스베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칼 라거펠트를 중심으로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지드래곤과 태양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훈훈한 비주얼과 돈독한 우애가 눈길을 끌었다.
평소 지드래곤은 백팩과 파우치를 선물받거나 뮤직비디오 의상과 소품 전체를 협찬 받는 등 샤넬의 총애를 받고 있다.
한편 빅뱅은 '루저'와 '베베'가 수록된 프로젝트 'M'을 시작으로 8월까지 4개월 동안 매달 1일 한 곡 이상이 담긴 싱글 앨범을 공개한다. 현재 각종 음원차트 1위를 휩쓸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