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슈 인스타그램
슈는 2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토토즐 다녀왔습니당. 옛날 우리의 꿈을 노래한 노래, 꿈을 모아서 영상을 보고 참 우리 노래는 다 좋았던 거 같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슈는 이어 "유랑, 라희, 라율이한테는 오늘 엄마 춤 대회 있다고 하고 1등 하겠다고 했당. 어제 다같이 꿈을 모아서 음악 틀고 잠옷 입고 춤 췄는데 신이 났고, 지금 이 순간 난 고대로인 것 같은데 병아리 같은 아이들이 날 따라하네"라고 덧붙였다.
한편 슈는 지난 2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토요일을 즐겨라 슈퍼 콘서트'에 출연해 공연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