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공식 사이트
배우 윤세아(37)가 MBC TV 새 아침 일일극 '이브의 사랑' 주인공으로 발탁됐다고 MBC가 27일 밝혔다.
드라마는 친구 배신으로 모든 것을 빼앗긴 진송아(윤세아 분)가 역경을 이겨내고 사랑과 복수에 성공하는 이야기다.
진송아 친구인 강세나 역은 배우 김민경이 연기한다.
드라마는 '폭풍의 여자' 후속으로 다음 달 18일부터 평일 오전 7시50분에 방송된다.

배우 윤세아(37)가 MBC TV 새 아침 일일극 '이브의 사랑' 주인공으로 발탁됐다고 MBC가 27일 밝혔다.
드라마는 친구 배신으로 모든 것을 빼앗긴 진송아(윤세아 분)가 역경을 이겨내고 사랑과 복수에 성공하는 이야기다.
진송아 친구인 강세나 역은 배우 김민경이 연기한다.
드라마는 '폭풍의 여자' 후속으로 다음 달 18일부터 평일 오전 7시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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