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승범 스크린 컴백 '나의 절친 악당들', 고준희와 호흡
임상수 감독의 신작 '나의 절친 악당들'이 티저 포스터를 최초 공개하며, 6월 개봉을 확정했다. 칸, 베를린, 베니스 3대 영화제는 물론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수상한 바 있는 임상수 감독이 신작 '나의 절친 악당들'로 유쾌하게 돌아왔다. '나의 절친 악당들'은 의문의 돈가방을 손에 넣은 지누(류승범)와 나미(고준희)가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진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손예진, 방부제 미모"청순여신의 귀환"…
배우 손예진이 제주도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즐겼다. 손예진은 4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링크했다. 제주도의 한 식당에서 메뉴를 고르는 모습을 담았다. 변함없는 청순 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 쪽으로 넘긴 생머리는 여성스러웠다. 청초한 무결점 피부와 러블리한 옆모습으로 여신 포스를 뽐냈다.

변호인,입소문 가장 많이 탄 영화 1위
CJ CGV가 최근 연 영화산업 미디어 포럼에서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13∼2014년 개봉작 가운데 '순수 추천 고객 지수'(NPS·Net Promoter Score), 즉 '입소문 고객 지수'가 가장 높은 영화는 '변호인'이었다. NPS는 영화를 본 관객 중 영화를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겠다는 의향을 밝힌 관객 수에서 추천하지 않겠다는 관객 수를 빼서 구한다. '변호인'의 NPS는 67%였다.
![[새영화]질투·후쿠시마의 미래](https://images.kpopstarz.co.kr/data/images/full/1/50/15085.jpg?aspect_ratio=400:260&crop_gravity=northwest&width=400)
[새영화]질투·후쿠시마의 미래
가난한 연극배우 루이(루이 가렐)는 아내와 어린 딸을 떠나 새 연인 클로디아(안나 무글라리스)와 새 삶을 시작한다.두 사람만 있어도 행복한 시절이지만 때로는 상대방이 떠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사로잡히고, 때로는 왠지 모를 허전함에 시달리기도 한다. 필름으로 구현된 흑백의 영상 속에 "우리는 모두 나만의 울타리를 갖고 있어. 사랑의 한계들이지."...

'분노의 질주: 더 세븐' 박스 오피스 1위
레이싱 액션 영화인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이하 분노의 질주)이 개봉 5일 만에 관객 수 100만명을 훌쩍 넘어섰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는 개봉 첫 주말인 지난 3∼5일 전국 982개 상영관에서 관객 90만8천324명(매출액 점유율 47.1%)을 동원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17만143명이다.

임권택 '화장’, B컷 포스터 공개,안성기..
영화 ‘화장’이 3종 B컷 포스터를 공개했다. 투병 중인 아내를 둔 남편이 젊은 여자에게 끌리는 이야기를 다룬 임권택 감독의 102번째 영화 ‘화장’이 강렬한 메시지와 탁월한 아름다움을 담은 B컷 포스터를 공개한 것이다.

영화 '오빠 생각' 고아성 합류, 임시완과 호흡
배우 고아성이 이한 감독의 차기작인 영화 '오빠 생각' 출연을 확정했다고 이 영화 투자·배급사인 뉴(NEW)가 3일 밝혔다. '오빠 생각'은 1950년대 초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잃은 아이들과 그 아이들만은 지키고픈 한 군인이 전쟁터 한가운데에서 부르는 아름다운 기적을 그린 영화다. 한국 전쟁 당시 실존했던 어린이 합창단을 모티프로 했다.

영화 '스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물량공세에도 흥행
영화 '스물'이 개봉 2주차 할리우드 신작 러시에도 폭발적인 흥행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비수기 극장가를 뚫고 '7번방의 선물'에 버금가는 역대급 오프닝 스코어(15만1,123명)를 기록하며 역대 3월 개봉 한국영화 중 최단 기간 100만 관객을 돌파한 '스물'(감독 이병헌, 제작 영화나무)이 개봉 2주차에도 흔들림 없는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영화]슈퍼카의 무한 질주](https://images.kpopstarz.co.kr/data/images/full/1/50/15015.jpg?aspect_ratio=400:260&crop_gravity=northwest&width=400)
[영화]슈퍼카의 무한 질주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개봉한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개봉 첫날 전국 773개 상영관에서 관객 13만5천529명(매출액 점유율 40.5%)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2001년부터 전 세계적으로 총 23억8천만 달러(한화 약 2조5천80억원)의 흥행수입을 올린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7편이다.

김혜수-김고은, 관능의 격이 다른 섹시미 뽐내
배우 김혜수와 김고은이 관능적인 매력이 묻어나는 화보를 선보였다. 영화 '차이나타운'(감독 한준희)에 함께 출연해 기대를 모으는 두 배우는 패션지 퍼스트룩 화보를 통해 강렬한 카리스마의 섹시미를 발산했다. 오직 쓸모 있는 자만이 살아남는 차이나타운에서 그들만의 방식으로 살아온 두 여자의 생존법칙을 그린 영화 '차이나타운'에서 차이나타운의 지배자 엄마 역을 맡은 김혜수와 쓸모 없어 세상에 버려진 아이 일영 역을 맡은 김고은은 매혹적인 변신으로 눈길을 끈다.

극장가도 만우절 이벤트,'어벤져스2' 홈피 해킹?
오는 23일 개봉 예정인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국내 공식 홈페이지가 1일 해킹됐다. 범인은 다름 아닌 인류 멸종을 꿈꾸는 사상 최강의 적 '울트론'. 실제로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인류가 없어져야, 세상의 평화가 온다! 나와 함께 인류 멸종에 동참할 것인가 전쟁을 시작할 것인가?!"라는 메시지가 뜬다.

톰 크루즈, 믿고 보는 할리우드 배우 1위는
국내 관객이 가장 믿고 보는 할리우드 배우는 톰 크루즈인 것으로 조사되어 화제가 되고있다. CJ CGV는 지난 1월 23일∼2월 5일 작년 상·하반기 각각 2번 이상 CGV를 이용한 고객 925명(복수 응답)을 대상으로 '영화배우·감독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톰 크루즈(18.4%)가 1위를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봄 극장가 먼저 찾아온 공포 영화들
한국영화 '검은손', 외화 '팔로우'·'위자'·'우먼 인 블랙…' 개봉 잇따라 있을 예정이다. 보통 공포 영화는 한여름 극장가에 개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관객의 등골을 오싹하게 하며 더위를 날려주는데 공포 영화가 제격이기 때문이다.

심은경,스릴러로 돌아오다. 영화 '널 기다리며' 크랭크업
배우 심은경 주연의 스릴러 영화 '널 기다리며'가 최근 촬영을 마쳤다고 이 영화 투자·배급을 맡은 뉴(NEW)가 31일 밝혔다. '널 기다리며'는 15년 전 연쇄살인범에 의해 아빠를 잃은 소녀와 그녀를 보살펴 온 형사, 15년 만에 세상에 나온 범인의 복잡하게 얽힌 운명을 그린 영화다. 이번 영화로 처음 스릴러에 도전한 심은경은 아빠를 죽인 진짜 범인을 밝혀내고자 15년을 기다린 소녀 '희주' 역을 맡았다.

주원·유해진 주연 '그놈이다' 크랭크인
배우 주원과 유해진이 주연을 맡은 스릴러 영화 '그놈이다'가 최근 촬영을 시작했다고 이 영화 투자·배급을 맡은 CGV 아트하우스가 27일 밝혔다. '그놈이다'는 한 남자가 세상에 둘도 없는 여동생을 살해한 범인을 아무런 증거도 단서도 없이 무속의 힘을 빌려 집요하게 쫓는 내용을 그리고 있다.
![[도희야]배두나, 아시안필름어워즈 여우주연상](https://images.kpopstarz.co.kr/data/images/full/1/48/14856.jpg?aspect_ratio=400:260&crop_gravity=northwest&width=400)
[도희야]배두나, 아시안필름어워즈 여우주연상
영화 '도희야'의 배두나가 제9회 아시안필름어워즈(AFA)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고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가 27일 전했다. 배두나는 지난 25일 중국 마카오 베네시안 리조트 베네시안 극장에서 열린 AFA에서 궁리('5일의 마중'), 탕웨이('황금시대') 등을 제치고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오지호·김효진 주연 한중일 합작극 '스트레인져스6' 제작 마쳐
오지호와 김효진이 주연을 맡은 한중일 합작 드라마 '스트레인져스6'가 3년 반의 제작을 마치고 국내 방영을 준비 중이라고 홍보사 와이트리미디어가 26일 밝혔다. 한국과 중국, 일본을 배경으로 한 '스트레인져스6'는 위험에 빠진 아시아를 구하기 위해 한중일 국가 정보요원들이 힘을 합쳐 비밀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제작비 130억 원 규모의 액션 드라마다.

변요한, 초근접 셀카도 훈훈한 비주얼
배우 변요한이 여심을 뒤흔드는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요한은 수트를 입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변요한은 여심을 사로잡는 상남자 매력을 한껏 드러내 더욱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