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영화]4년 만에 개봉한 로드무비 '부곡 하와이'](https://images.kpopstarz.co.kr/data/images/full/1/58/15876.jpg?aspect_ratio=400:260&crop_gravity=northwest&width=400)
[새영화]4년 만에 개봉한 로드무비 '부곡 하와이'
간질로 오랜 시간 정신병원 신세를 진 40대 아줌마 '자영'(박명신). 어느 날 남편에게서 이민을 간다는 통보를 받고, 하나뿐인 아들을 만나야 한다는 일념으로 정신병원에서 탈출한다.

"어린이날 가족 관객을 잡아라" 애니메이션 공세
극장가를 휩쓴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을 빼고 이번 주말 새로 개봉한 작품 가운데 가장 많은 관객을 모은 영화는?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정면승부! 로봇 아빠의 역습'이다.

'어벤져스2' 나흘째 300만명 돌파…'명량' 같은 기록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개봉 나흘 만에 300만명을 넘는 관객을 동원해 화제다. 26일 배급사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어벤져스2' 개봉 첫날 62만명 동원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개봉 첫날 관객 62만명을 동원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개봉 첫날이었던 전날..
![[연평해전]6월11일 개봉 확정..1차 포스터 공개](https://images.kpopstarz.co.kr/data/images/full/1/57/15778.jpg?aspect_ratio=400:260&crop_gravity=northwest&width=400)
[연평해전]6월11일 개봉 확정..1차 포스터 공개
영화 '연평해전'이 우여곡절 끝에 6월11일 개봉을 확정했다. 23일 투자배급사 NEW는 '연평해전'(감독 김학순, 제작 로제타 스톤)을 6월11일 개봉한다며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연평해전'은 2002년...

조재현 영화감독 데뷔…'나홀로 휴가' 6월 크랭크인
드라마, 영화, 연극, 예능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 중인 배우 조재현(50)이 이번엔 영화감독으로 데뷔한다.조재현은 오는 6월 저예산 영화 '나홀로 휴가'(가제)의 촬영을 시작한다. 제작비 2억 원이 투입...

수현, '어벤져스2' 오디션 비화 , 출연 소감 전해..
배우 수현이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출연 소감을 전했다. 22일 방송된 YTN '이슈&이슈'에는 수현이 출연해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대한 이야기들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수현은 '마블의 신데렐라'가 될 수 있었던 오디션에...

베일벗은 '어벤져스2' 속 한국은? 20분 분량 주요무대
21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상반기 최고 기대작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화제 속에 개봉을 앞둔 '어벤져스2'가 처음 공개되었다. 지난해 봄을 떠들썩하게 했던 한국 로케이션 촬영분 역시 함께 공개됐다.
![[새영화]보기 드문 여배우의 영화 '차이나타운'](https://images.kpopstarz.co.kr/data/images/full/1/56/15689.jpg?aspect_ratio=400:260&crop_gravity=northwest&width=400)
[새영화]보기 드문 여배우의 영화 '차이나타운'
지하철 보관함에 탯줄 붙은 그대로 버려진 아이가 외진 골목으로 흘러들어온다. 아이는 조직에서 자라나며 보스의 눈에 든다. 청년이 된 아이는 문득 다른 세상에 눈을 뜨고 어쩔 수 없이 배신의 길로 들어선다. 줄거리만 봐서는 홍콩 누아르가 떠오르는, 별다를 것 없는 장르 영화다.

영화 '마돈나' '무뢰한' 칸영화제 초청…장편경쟁 불발
'마돈나'와 '무뢰한'이 내달 13일(현지시간) 개막하는 제68회 칸 국제영화제의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오피스'가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각각 초청받았다. 그러나 한국영화는 영화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놓고 겨루게 되는 공식 장편 경쟁 부문에는 3년 연속 진출하지 못했다. 칸 영화제 집행위원회는 16일 프랑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공식 경쟁·비경쟁 부문 초청작을 발표했다.

"사랑해요, 한국"…크리스 에반스, 한글 감사인사 남겨
영화 '어벤저스2' 배우 크리스 에반스 (35)가 한국말로 감사인사말을 남겨 화제다. 지난 4월 18일 영화 '어벤저스2' 레드카펫 행사장을 찾은 크리스 에반스는 한국팬들의 엄청난 환호에 광대승천 미소와 함께 캡틴 아메리카의 방패를 든 팬들과 함께 인증샷을 찍었다. 또한 세월호 1주기를 추모하는 노란색 리본이 눈길을 끌었다.
![[어벤져스2]수현, 색다른 분위기 매혹적 화보 공개](https://images.kpopstarz.co.kr/data/images/full/1/56/15609.jpg?aspect_ratio=400:260&crop_gravity=northwest&width=400)
[어벤져스2]수현, 색다른 분위기 매혹적 화보 공개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조스 웨던 감독)을 통해 '마블의 신데렐라'로 거듭난 배우 수현이 매혹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라이선스 패션 매거진 보그와 함께 진행한 이번 화보는 슈퍼 모델 출신 수현의 눈부신 바디라인과 고혹적인 외모를 한 눈에 캐치할 수 있다.
![[어벤져스2]로다주 "아이언맨 슈트 고기 굽기+셔틀서비스"한국서...](https://images.kpopstarz.co.kr/data/images/full/1/55/15584.jpg?aspect_ratio=400:260&crop_gravity=northwest&width=400)
[어벤져스2]로다주 "아이언맨 슈트 고기 굽기+셔틀서비스"한국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센스 있는 입담을 뽐내 화제다. 17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에서 열린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어벤져스2') 내한 공식 기자회견에는 조스 웨던 감독을 비롯, 아이언맨 역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캡틴 아메리카 역의 크리스 에반스, 헐크 역의 마크 러팔로, 닥터 조 역의 수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영상자료원, 이만희 영화 26편 무료 상영
한국영상자료원은 이만희 감독 타계 40주기를 맞아 자료원이 보유한 그의 영화 전편을 일반에 무료로 상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영상자료원은 오는 23일부터 내달 14일까지 3주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시네마테크...

한국영화 '산다', 뮌헨 국제영화제에 초청
박정범 감독의 영화 '산다'가 올여름 뮌헨 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명필름은 이 영화가 올해 6월25일부터 7월4일까지 열리는 제33회 뮌헨 국제영화제 '씨네비전'(CineVision)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다고 16일 밝혔다. 뮌헨국제영화제는 독일에서 개최되는 국제영화제 가운데 베를린 국제영화제 다음으로 대표적인 행사로, 영화가 초청된 씨네비전 부문은 데뷔작이나 두 번째 작품을 선보이는 신인감독들을 대상으로 한다.

"한국 가는中"…극비입국 로다주·러팔로 인증샷 공개
'어벤져스2'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마크 러팔로가 출국 인증샷을 게재했다.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어벤져스2', 조스 웨던 감독)에서 아이언맨을 연기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16일(한국시각)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LA에 위치한 버뱅크 밥 홉 공항"을 태그한 뒤 자신의 셀카 사진과 비행기 날개 사진을 게재했다.
![[새영화]좋은 연기가 살려낸 '세레나'](https://images.kpopstarz.co.kr/data/images/full/1/55/15517.jpg?aspect_ratio=400:260&crop_gravity=northwest&width=400)
[새영화]좋은 연기가 살려낸 '세레나'
미국 대공황기 노스캐롤라이나의 삼림. 열정적이고 야망 넘치는 목재 사업가 조지(브래들리 쿠퍼)는 시내로 내려갔다가 만난 여자 세레나(제니퍼 로런스)와 첫눈에 사랑에 빠진다. 세레나와 곧바로 결혼해 함께 숲으로 돌아온 조지는 '오른팔' 뷰캐넌과 벌목장 직원들의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목재업에 밝은 아내를 현장에 들인다.뷰캐넌과의 관계가 틀어지는 가운데 조지가 결혼 전 잠깐 즐겼던 여자가 조지의 아들을 안고 부부 앞에 나타난다.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30일 내한 강연
지난해 국내에서 1천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 인터스텔라의 제작자 '린다 옵스트'(Lynda Obst)가 한국을 찾아 콘텐츠 흥행 비결을 밝힌다.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은 린다 옵스트가 오는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문화기술(CT) 포럼에서 기조연사로 나서 '흥행하는 콘텐츠의 법칙'을 주제로 강연한다고 15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