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 ‘길치라도 괜찮아’, 트롯 듀오의 낭만 가득 럭셔리 여정
ENA 예능 '길치라도 괜찮아'에서 트롯 황태자 박지현과 손태진이 로컬 감성에 이어 럭셔리 감성을 더한 대만 힐링 여행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1일 방송된 3회에서는 여행 크리에이터 '또떠남'이 설계한 코스가 공개됐다. 두 사람은 5성급 호텔 투어부터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 해변 승마, 숲속 온천까지 이어지는 여정을 통해 "길은 잃어도 낭만은 잃지 않는다"는 모토를 실감케 했다. 특히 프레지덴셜 스위트를 둘러보며 "이게 진짜 럭셔리 여행"이라며 감탄했고, 대만 전통 음식인 항아리닭 맛집에서는 폭풍 먹방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NA 신규 파일럿 예능 ‘입 터지는 실험실’ 주우재, 물리학적 먹방 폭발 “떡볶이는 타임머신?”
ENA 예능 '입 터지는 실험실'이 두 번째 실험 주제로 한국인의 소울푸드 '분식'을 다뤘다. 새 크루로 합류한 주우재는 특유의 논리와 입담으로 과학자들과의 유쾌한 케미를 선보이며 프로그램의 활력을 더했다. 지난 1일 방송된 ENA 예능 '입 터지는 실험실'에서 주우재는 '소식좌' 이미지를 뒤집고 예상 밖의 먹방 실력과 물리학적 통찰을 뽐냈다. "떡볶이는 타임머신 같은 음식"이라는 김풍의 주장에 "기억을 지닌 채 과거로 돌아간다면 이미 미래의 일"이라며 철학적 논리를 더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전참시’ 장혜진 반전 일상·로이킴의 진심 무대… 유쾌한 힐링 선사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 배우 장혜진과 가수 로이킴의 유쾌한 일상으로 토요일 밤을 물들였다. 1일 방송된 371회에서는 영화 '기생충'으로 얼굴을 알린 장혜진과 '국민 에겐남' 로이킴이 등장했다. 장혜진은 봉준호 감독과의 인연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고, 남편과 아이들이 해외에 있는 가운데 혼자 지내는 자취 일상을 공개했다. 아침부터 뜨개질을 하며 하루를 시작하고, 베이킹소다를 활용한 살림 비법을 전수하는 등 생활감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주메리미’ 정소민, 웃음-눈물 오가는 현실 히로인 등극
배우 정소민이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에서 사랑과 현실 사이를 오가는 생존형 로코 히로인으로 활약 중이다. 지난 31일과 11월 1일 방송된 7·8회에서 정소민은 유메리 역으로 러블리하면서도 성숙한 매력을 발산했다. 김우주(최우식 분)의 고백을 받은 뒤 설렘을 감추려 애쓰는 모습부터, 그의 가족사와 얽힌 진실을 마주하고 복잡한 감정을 드러내는 장면까지 폭넓은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길치라도 괜찮아’ 김용빈 합류, 드디어 완전체 결성으로 활력 ↑
ENA 예능 '길치라도 괜찮아'에 트롯계 귀공자 김용빈이 합류, 드디어 '길치클럽' 완전체가 결성된다. 오늘(1일) 방송되는 3회에서는 김용빈이 새 멤버로 등장하며 프로그램에 신선한 활력을 더한다. 예고 영상 속 김용빈은 "귀공자 이미지"라는 MC 김원훈의 말처럼 등장부터 우아한 분위기를 풍겼지만, 여행 앞에서는 길치력을 숨기지 못해 웃음을 자아낸다. 동시에 "저런 데 가고 싶어요"라며 부러움을 드러내는 솔직한 모습으로 호기심을 자극했다.

<입 터지는 실험실> 과학으로 푼 ‘분식의 맛’… 주우재의 물리학적 먹방 실험
ENA 예능 '입 터지는 실험실'이 두 번째 실험 주제 '분식'과 함께 새로운 실험 크루 주우재의 합류를 알렸다. 1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소식좌'로 알려진 주우재가 예상 밖의 먹방 본능을 발휘한다. 평소 음식 앞에서는 조심스러웠던 그는 "요즘 먹방 유튜버로 활동 중"이라며 유쾌하게 등장, 분식 실험에서도 맛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논리적인 통찰로 과학자들을 놀라게 한다. 특히 물리학자 김범준조차 감탄한 주우재의 '공대 감성' 활약이 시청 포인트다.

‘편스토랑’ 김재중 가족의 눈물과 웃음, 진심이 만든 효도 밥상
가수 김재중이 '편스토랑'에서 어머니의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 10월 3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이 어머니의 김치 레시피를 배우고, 어머니를 위해 직접 만든 '유만순 시집'을 선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집은 김재중이 어머니의 글을 모아 만든 세상에 단 한 권뿐인 책이었다. 선물을 받은 어머니는 눈물을 보이며 감격을 전했고, 김재중은 그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며 웃음을 지었다.

종영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 넘어지고 부딪혀도 함께 달린 현실 성장기 '벅찬 엔딩'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극본 나윤채, 연출 오다영·정훈)가 10월 31일 종영했다. 현실을 버텨낸 세 여성의 연대와 성장을 그린 '달까지 가자'는 마지막까지 따뜻한 여운을 남기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무난이들' 정다해(이선빈), 강은상(라미란), 김지송(조아람)은 끝내 '코인 열차'에서 내려 각자의 삶으로 나아갔다. 현실의 벽에 부딪히고 넘어지면서도 서로를 붙잡아온 세 사람은 마침내 자신만의 방식으로 성장과 변화를 이뤘다. 다해와 함지우(김영대)의 사랑 또한 1년 만의 재회로 이어지며 '이만하면 해피엔딩'이라는 다해의 내레이션 속에 완성됐다.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세대불문 연기 신공 예고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극본 하윤아, 태경민 / 연출 김재현, 김현우 / 제작 스튜디오S·삼화네트웍스)가 오는 11월 12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속앓이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장기용과 안은진의 만남이 화제다. 육아용품회사를 배경으로 한 이 드라마는 세대와 성별을 아우르는 개성 강한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tvN 새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 이정재·임지연·김지훈·서지혜, 보법 다른 코미디 예고
tvN 새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이 이정재, 임지연, 김지훈, 서지혜의 코믹 시너지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1월 3일 첫 방송을 앞둔 '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잃은 국민 배우와 진실을 쫓는 연예부 기자의 디스 전쟁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연출은 '굿파트너' 김가람 감독, 극본은 '닥터 차정숙' 정여랑 작가가 맡았다. 이정재는 국민 배우 '임현준' 역으로 오랜만에 코믹 연기에 도전한다. 그는 "무게감 있는 작품이 많아 가벼운 작품을 하고 싶었다"며 "연말과 잘 어울리는 드라마"라고 말했다.

김주하, 데뷔 28년 만의 첫 토크쇼 ‘데이앤나잇’으로 새 도전
MBN 간판 앵커 김주하가 데뷔 28년 만에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건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으로 돌아온다. 오는 11월 22일 첫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낮과 밤, 냉정과 열정, 정보와 감동'을 주제로 한 신개념 이슈메이커 토크쇼다. 매거진 오피스를 콘셉트로 김주하가 '데이앤나잇' 편집장으로 등장해, 에디터들과 함께 각계각층의 인물들을 인터뷰하고 현장을 직접 취재한다. 뉴스보다 깊고, 예능보다 따뜻한 '토크테인먼트'를 표방한다.

<전지적 참견 시점> ‘에겐남’ 로이킴, 유쾌한 일상 공개… 면도부터 母愛까지
가수 로이킴이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다시 출연한다. 오는 11월 1일(토) 밤 11시, 평소보다 10분 일찍 방송되는 '전참시' 371회에서는 '에겐남' 로이킴의 유쾌하고 따뜻한 일상이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 로이킴은 임영웅, 이찬원, 추영우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작업 현장을 소개하며 열일 모드를 이어간다. 지난 출연에서 어설픈 면도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는 전현무의 조언에 따라 다시 면도에 도전하지만, 여전히 엉뚱한 실수로 참견인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다음생은 없으니까’ 김희선·한혜진·진서연, 현실 직격탄 생일파티 예고
TV CHOSUN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가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의 현실감 넘치는 '난장판 생일 파티' 장면을 공개했다. 오는 11월 10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 극본 신이원)는 육아와 직장생활에 지친 마흔한 살 세 친구가 더 나은 '완생'을 꿈꾸는 코믹 성장기다. 김희선은 경단녀 엄마 '조나정', 한혜진은 무성욕자 남편과의 관계로 고민하는 아트센터 기획실장 '구주영', 진서연은 결혼에 환상을 품은 잡지사 부편집장 '이일리'로 분해 절친 3인방의 현실적인 케미를 선보인다.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 종영 D-DAY, 배우들이 전한 진심 어린 메시지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가 오늘(31일) 최종회를 앞두고, 배우 이선빈·라미란·조아람·김영대가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달까지 가자'는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한 서사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은 작품으로, 마지막 회에서는 정다해(이선빈), 강은상(라미란), 김지송(조아람)의 인생 여정이 어떤 결말을 맞을지가 관전 포인트다. 이선빈은 "무난이들에게 공감하며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끝까지 따뜻하게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년 12월 방송 확정' TV CHOSUN <미스트롯4>, 실버부터 현역 가수까지 총집합
TV CHOSUN 간판 트롯 오디션 '미스트롯4'가 더 강력해진 스케일로 돌아온다. 오는 2025년 12월 방송되는 '미스트롯4'는 송가인, 양지은, 정서주를 잇는 차세대 트롯 여제를 발굴할 새로운 시즌이다. 이번 시즌은 나이 제한 폐지와 함께 실버 세대부터 현역 가수까지 몰리며 5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그중에는 국민 히트곡 보유자와 톱클래스 실력자들도 포함돼 기대를 높인다.

JTBC <뭉쳐야 찬다4> 김남일의 승부수, 새 선수+새 전술로 후반기 반전 예고
'뭉쳐야 찬다4'에서 김남일 감독의 '싹쓰리UTD'가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온다. 11월 2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4' 30회에서는 전반기 1위팀 '라이온하츠FC'(감독 이동국)와 전반기 최하위팀 '싹쓰리UTD'(감독 김남일)의 후반기 첫 경기가 펼쳐진다. 김남일 감독은 "이제부턴 질 생각이 없다"며 전술과 선수 구성을 전면 개편한 새로운 팀을 선보인다. 새 라커룸에는 새로운 얼굴들이 등장한다.

‘필승 원더독스’ 인쿠시 각성, 김연경 감독의 반전 승부 시작
'신인감독 김연경'에서 김연경 감독이 결국 폭발한다. 11월 2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 6회에서는 필승 원더독스가 대학 리그 우승팀 광주여대와 맞붙으며 긴장감 넘치는 경기를 이어간다. 연패 탈출을 위해 사력을 다하는 필승 원더독스는 상대의 거센 공격에 흔들리며 경기 초반부터 고전한다. 분위기가 가라앉자 김연경 감독은 "감독으로서 정말 답답해"라며 분노를 터뜨리고, 선수들의 잦은 실수에 쌓였던 감정이 폭발한다.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추혁진, 완벽한 ‘갈무리’로 100점… 김용빈도 감탄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에서 노력의 아이콘 추혁진이 감동의 우승 신화를 썼다. 10월 30일 방송된 '사콜 세븐'은 '최고의 만추남' 특집으로 꾸며져 TOP7 멤버들이 열정의 가을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은 전국 시청률 3.8%, 순간 최고 4.2%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용과 한혜진이 스페셜 마스터로 출연해 무대의 깊이를 더했으며, 남승민은 코 수술 10일 차에도 투혼의 무대를 펼쳐 두 명의 마스터에게 100점을 받았다. 김용빈은 패티김의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으로 감성의 절정을 보여주며 공동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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